지루하고.. 딱히 별다른 일 없이 기다리기만 할 수있었던 두달이 지나가고..
울컥울컥 내가 여기서 뭐하는건지 에 대해 화가 나도 꾹 참고..
단지 버튼 하나 만드는것도 내맘대로 못하는것에 좌절하고..
이런상태에 괴로워하던 시간이 지나고..
새로운 실과 업무에 적응하는것도 이제 이주정도 지나가고...
될 줄 알았던 그곳에 떨어지고 충격받은것도 삼일이 지나가고..
시간은 그렇게 지나가고 있다.
스스로 내 마음이 많이 가물었다는것이 느껴졌다.
조금만 물을 주어도 새싹을 자라게 할 수 있는 땅의 상태가 아니라
정말 물을 충분히 주고 시간을 두지 않는 이상은 잠깐의 물로는 새싹을 키울수 없는 상태여서..
페르소나와 신규서비스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서도 떨리지 않았던 내모습에서 스스로 열정이 예전만 못하다는 것이 느껴졌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지만..
기다리는것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꼭 깨어있고 준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꼭...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울컥울컥 내가 여기서 뭐하는건지 에 대해 화가 나도 꾹 참고..
단지 버튼 하나 만드는것도 내맘대로 못하는것에 좌절하고..
이런상태에 괴로워하던 시간이 지나고..
새로운 실과 업무에 적응하는것도 이제 이주정도 지나가고...
될 줄 알았던 그곳에 떨어지고 충격받은것도 삼일이 지나가고..
시간은 그렇게 지나가고 있다.
스스로 내 마음이 많이 가물었다는것이 느껴졌다.
조금만 물을 주어도 새싹을 자라게 할 수 있는 땅의 상태가 아니라
정말 물을 충분히 주고 시간을 두지 않는 이상은 잠깐의 물로는 새싹을 키울수 없는 상태여서..
페르소나와 신규서비스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서도 떨리지 않았던 내모습에서 스스로 열정이 예전만 못하다는 것이 느껴졌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지만..
기다리는것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꼭 깨어있고 준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꼭...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